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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크

더 머쉰 (The Machine, 2013), 인공지능 로봇으로 변신한 케이티 롯츠의 연기와 캐릭터가 제법 괜찮은 작품

by 남김없이 202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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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머쉰 (The Machine, 2013), 인공지능 로봇으로 변신한 케이티 롯츠의 연기와 캐릭터가 제법 괜찮은 작품

 

더 머쉰 (The Machine, 2013)

상영시간 : 90분

관람 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수입, 배급 : 라인트리 엔터테인먼트
각본, 감독 : 카라독 제임스
출연 : 토비 스티븐스 (Vincent McCarthy 빈센트 매카트니 박사 역), 케이티 롯츠 (Ava 에이바 / The Machine 역), 데니스 로슨 (Thomson 역), 샘 하젤딘 (James 역), 폰네 하이아몬함마디 (Suri 역), Jade Croot (빈센트의 딸, 메리 Mary 역)

▲ 더 머쉰 (2013) 영화 포스터

 

<더 머쉰 (2013) 줄거리>

중국과의 냉전으로 새로운 무기 경쟁으로 부상한 인공지능 기계.

영국 국방부의 지원을 받으며 인공지능 기계를 만들고 있는 빈센트 박사의 연구에 합류한, 인공지능 (대화) 프로그램을 개발한 에이바.

6구역에서 비밀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에이바는 (비밀정보를 빼내려다) 괴한에게 살해된다.

 

빈센트 박사는 에이바의 얼굴, 표정 등을 스캔한 데이터와 에이바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사용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게 되는데......

 

영화 <더 머쉰 (2013)>은 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영화로, 캐릭터나 이야기 흐름 등이 조금 진부하고 지루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로봇으로 변신한 케이티 롯츠의 연기와 캐릭터가 제법 괜찮아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평점 : 6.5점 (인공지능 로봇으로 변신한 케이티 롯츠의 연기와 캐릭터는 제법 괜찮았다.)

 

<프롤로그 자막>
A COLD WAR WITH CHINA HAS FORCED THE WEST INTO THE DEEPEST RECESSION IN RECORDED HISTORY.
THE NEW ARMS RACE IS FOCUSED ON EVER MORE POWERFUL, INTELLIGENT MACHINES.
중국과의 냉전으로 서방세계는 역사상 최악의 불황에 처했다.
새로운 무기 경쟁은 인공지능 기계에 집중되었다.

 

<영화 속 대사 中>

☞ 빈센트 : 양자컴퓨터가 인공지능의 열쇠예요.

☞ 빈센트 : 이 연구가 내겐 너무 중요해요. 내 딸이 레트 증후군이에요. 뇌 이식으로 딸아이를 도우려고요.

☞ 빈센트 : 그들은 널 두려워해. 네가 너무 인간 같고 너무 똑똑하다고. 널 좀 더 기계처럼 만들래.

☞ 에이바 : 덜 똑똑하고 덜 사람같이 행동할 수 있어요.

 

<참고>

빈센트 박사는 레트 증후군(Rett syndrome)에 걸린 딸을 치료하기 위해 뇌스캔 기술 등을 활용해 인공지능 기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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